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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디북스 페이퍼 프로 개봉, 페이퍼 라이트 비교.
    1000권 독서 2018. 7. 14. 08:05
    리디북스 페이퍼라는 전자책 리더기를 통해 독서를 시작한지 2년여의 시간이 되어갑니다.


    처음에는 아이폰으로 전자책도서관에서 대여를 해서 보다가 '리디북스'라는 전자책 전문 온라인 서점을 알게되었습니다. '리디북스'에서 '리디북스 페이퍼 lite'라는 단말기를 판매하고 있었는데, 전자책 단말기의 최대 장점인 휴대성에 매료되어 많은 고민 없이 리더기를 구매하고 1년 정도 사용하였네요.


    저의 첫 리더기인 '리디북스 페이퍼'를 사용하면서 100여권의 책을 읽다보니 화면이 조금만더 컷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항상 남곤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2017년 연말에 리디북스 프로라는 7.8인치 리더기가 나온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고 이번에도 역시 많은 고민없에 구매를 결정하였습니다. 


    초기에는 사전예약을 통해 리디북스 프로를 판매하였기 때문에 사전예약에 성공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한 덕분에 1차사전예약자가 되고 1차로 리더기를 받게 되었습니다. 





    박스만 보더라도 리디북스 답게 디테일이 느껴집니다.  








    택배 기사님께 남기는 문구까지.. 이런 디테일은 낯설지만 좋네요.








    이전에 리디북스 페이퍼 lite 단말기의 경우 필름을 붙이지 않고 사용했습니다. 리더기를 다소 험하게 사용했기 때문에 잔 기스와 액정이 깨지는 사고가 발생하였고 그냥 그려려니 하고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프로는 아무래도 기기자체 가격이 워낙 고가이기 때문에 필름을 붙이기로 결정하고 '저반사 필름'을 주문하였습니다. 


    당연히 필름 1장이 들어있을 줄로 알았는데 2장이나 들어있네요.








    드디어 리더기를 만났습니다... 감동이네요. 아이폰을 개봉하던 때와 같이 고퀄을 느끼게 되는 포장입니다. 








    전자책도서관을 많이 이용했기 때문에 실제로 구매한 책은 40여권밖에 되지 않았지만, 프로를 구입하고서는 루팅을 하지않고 리디북스의 발전을 위해 모든 책은 구매하여 보기로 하였습니다. 


    구매기념으로 13권을 주문했네요. 













    리디북스 페이퍼 라이트와 화면 크기 비교입니다. 






    리디북스 프로로 열어본 책입니다.







    프로를 구매하고서 집에서 자전거를 돌릴때는 꼭 대시보드에 리더기를 올려놓고 봅니다.


    플립 커버를 장착하였더니 떨어지지도 않고 매우 좋네요.




    전자책은 무조건 장점만 있지 않지만, 제가 리디북스 전자책 리더기를 사용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1) 자연보호 

    2) 불필요한 공간낭비 방지

    3) 온라인 독서노트 관리

    4) 누워서 독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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